심심해서

슥슥.. 늘 그렇듯 미완성 정크
정말 오랜만에 그리는 자캐들이예요. 창문밖으로 보이는 눈알은 메르세데스의 애완드래곤 로마노프.
원래 나중에 완성하게 되면 하나하나 이름표 붙여서 설정 써보려고 했는데
ㅠ.ㅠ
색감이 너무 구린 나머지;;; 스스로 의욕을 성불시켜드렸습니다



나딤
by 꿀퍼 | 2009/07/02 13:20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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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똘9 at 2009/07/02 13:22
참아보려 했지만 마지막에서 무...무네큥...☆
꿀퍼님 그림 갈수록 너무 좋아집니다 ㅠㅠㅠ 어쩜 제 취향을 이렇게 꿰뚫고 계시는거죠!!!!!

포스팅하시자마자 바로 답글을 달다니...^///^ 이렇게 제 스토킹은 하루하루 더욱 악질이 되어가고..
Commented by 꿀퍼 at 2009/07/02 13:39
똘구님 사실 제게도 똘구님을 스토킹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세상에서 가장 악랄하고 저질적이자 교활한 방법으로 똘구님의 하루를 캐낼 자신이 있는데.........ㅠㅠㅠㅠㅠ
항상 발전도 없고 감동도 재미도 없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한테 용기를 북돋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날밝은달 at 2009/07/03 19:29
아이고 내가 쫌 늦었구나...ㅜ_ㅜ
너무너무 이쁘다. 저런 섹시한 남정네를 그릴수 있는 당신을 너무 사랑해ㅜㅜ흑흑
요즘 원고하느라 깜박 잠들어서 너랑 msn도 못하고!!! ㅜㅜ 내가 내일은 아니 오늘이구나 24시간 대기를 하겠어!!!
알라뷰 알라뷰!!!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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